나를 알리는 글..

2000. 12. 5. 오전 12:31:40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 이정복 / 토마스 아퀴나스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 니리(’닐니리’의 약자)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 음력 9월 25일 / 1월 28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 taqui@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 설 구로구 개봉동

 

 

6. 가족간의 관계는

 

   - 부모님, 2남 1녀중 차남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 축구 / 잠자기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 없음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 술 / 없음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 없음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 예수님, 박정희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 늦잠자기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 지금은 백수, 일주일 후면 직딩, 레지오 정의의 거울Pr. 단장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 올바른 신앙관을 같고 많은 청년 신자들이 나와 그 생각을 함께 하며 실천하는 것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 소개를 통하여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 술먹기, 친해지기, 같이 놀러가기, 청년 문화에 대한 서로간의 생각들에 대한 나눔과

     어떤 방향을 잡고 하나 둘씩 실천하는 것.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 난 정복이요. 다른 말로 토마스 아퀴나스라고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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