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 맘으로 제소개를

2000. 12. 28. 오후 4:34:02

글자

+주님의 은총과 평화...

 

 우선 인사가 늦었네요. 2000년도 몇일 남지 않았지요. 올해 못이룬 소망들 새해  2001년에는 다 이루시길 기원할께요. 모두들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韓侖姃 / 요안나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천사친구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2월의 첫날 / 12월 12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wood1201@hanmail.net

 

 

5. 지금 살고 있는 곳

 

   물맑고 공기좋고 인심이 후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는 분이 많은곳

   제주도

 

 

6. 가족간의 관계는

 

   사랑하는 엄마랑, 착하고 성실한 여동생과 남동생 그리고 나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메일보내기, 기도 / 책읽기, 신앙생활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착하게 살자*^^*/

   아침에 눈을 뜨면 아직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토록 바라며

   기다리던 그 모든 것들이 모두 희망찬 아침햇살과 함께 비춰지고

   난 또 새로운 기다림과 바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내가 아직 살아 있음은 희망이 있는 것이고, 희망이 있음은 더 나은

   발전이 있는것이고, 발전이 있음은 내 삶을 더욱 더 풍요롭게 하는

   것이다. 아침햇살을 맞으며 호연지기의 높은 기상을 기르고 지금껏

   실패한 것들에 대해서는 희망을 갖고 다시 시작하자. 그리고 최선을

   다하자.

   "푹신푹신한 이불에서 잠을 잘 수 있는 것은 그날 최선을 다한 자만

    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다."라는 말을 머리에 다시 아로새기며.....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정성이 담긴 음식은 다 좋아하지요. / 하늘색에 가까운 파랑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공주와천사 /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삶을 사랑하셨던 우리아빠 / 예수님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말할때 의문사를 주로 붙인다고 한다.ex> 뭐뭐 하지 않아?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사랑의 기적, 인생은 아름다워, 로빙화, city of joy, sparrow/

   책은? 성경, 펄벅의 "대지"   /

   사실 연극은 본적이 거의 없어서 특별히 기억나는게 없군요^^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평범한 직장인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과 사랑과 봉사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예전에 우연히 읽게 된 잡지책에서 본 s.o.s라는 조직을 하나

   갖고 싶은 소망이 있군요...기회가 된다면^^         

   <social organization system>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같은 신앙생활을 하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은 마음에서...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잘 모르겠다.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이라면 하고 돕고싶은 생각이다.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천사같은 삶을 살고 싶은 젊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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