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아츌레타

2008. 9. 6. 오후 11:51:07

글자
 아메리칸 아이돌 제 7회 준우승자의 노래입니다.
 
비틀즈의 imagine을 편곡하여 불렀어요.
 
나이는 17세.  순수하고 겸손한 소년.
 
 

댓글 2

  • 2008년 9월 8일 오전 8:59

    눈빛이 선하고 아름다운 청년이네요. 그러나 목소리는 완숙미가 느껴질 만큼 여유롭고 감미롭고.. 얼굴을 못보고 들었다면 아마 20대 후반의 청년이 불렀나 싶었을 것 같아요.

  • 2008년 9월 8일 오전 9:01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이죠? 웃음 가득한 눈매와 얼굴 가득한 미소가 부럽네요. 우리성가대는 언제쯤 어런 얼굴로 찬양할까요.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