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렐루야

2008. 1. 10. 오후 9:08:31

2
글자
바로크시대의 헨델, 고전파시대의 모짜르트의 알렐루야입니다.
언젠가 우리 성가대에서도 부활 때 두 작곡가의 "알렐루야"를 부를 수 있겠죠?
그날이 빨리 오기를 고대하며...

댓글 4

  • 2008년 1월 12일 오전 8:24

    지휘자님이 계시는한 할 수 있겠죠.

  • 2008년 1월 12일 오후 5:30

    어휴! 과찬의 말씀.. 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 성가대원들의 실력과 열정으로 내년 쯤은 헨델의 알렐루야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교동 세실리아 성가대 파이팅!

  • 2008년 1월 13일 오후 3:41

    못해도 좋으니 한 번 해봤으면 좋겠땅!

  • 2008년 1월 13일 오후 4:04

    지금도 충분히 할 수는 있지만 남성대원님들을 더 보충하여야만 작곡자의 의도를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남성대원님들을 더 영입해 와서 내년을 기약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