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잘살았구나?

2003. 12. 29. 오후 5:21:34

글자

올 한해도 어느덧 다지나가고 이틀 밖에 안남았네요.

 

갑자기무언가를 마무리더해야 될것같은데......

 

생각은 나지않고...

 

좋은일.기쁜일.가슴벅찬일.그리고가장슬픈일.

 

다겪고보니 어느분이한말이 생각납니다.

 

참.....잘사셨어요.

 

잘살게해 주신 성가대오빠언니들한테 감사를 드려야될꺼같아요.

 

(주님)게는 제가따로

 

새해에도.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항상변함없이.서로를아껴주시길......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 더욱 잘살길 바라면서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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