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한 해 나이가 들어 가면서
세월이 참 빠르구나!
새삼 느낍니다.
올 한 해는 언제 12월이 왔는지 몰랐고
매년 집안에 장식 하던 츄리는
컴컴한 상자 속에서 잠자고 있다가
며칠 전
우리 반 교실로 옮겨져
우리 반 아이들의 기분을
환하게 했답니다.
매일 바쁜 척 하면서
한 가지 똑대기 하는 것 없고
이렇게 2003년을
또 보냅니다.
올해 제일 열심히 한 일
당연 성가 연습이지요.
근데.
목 관리 잘못해서
성가 발표회날
진짜 힘들었답니다.
이런 마음 누가 알까요?
성가대원 여러분!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오늘 ’노엘 미사곡’ 너무 좋았습니다.
언젠가 들어 본듯해서
찾다보니까
이 곳 이었어요.
악보도 같이 나오니까
좋던데요.
http://catholic-music.net/music.asp?divtop=4
성가합창곡 에서
196번에서 200번에 있습니다
번호 선택하시고
play ▶누르면 나옵니다.
http://scyim.cafe24.com/greg/choir/noel.
이 곳에선 파트별 미디 연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