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5개의 글
- 110문선옥09.01.091592
죽음 물리치시고(09부활성야특송곡:악보첨부)
09부활성야특송곡은 죽음 물리치시고 ,이고 부활특송곡은 주 다시 사셨네 입니다. 제목만으로도 연관성을 갖네요. 이곡은 파트연습이 좀 필요하겠죠?
#110문선옥09.01.09조회 159· 2 - 109문선옥09.01.091132
주 다시 사셨네(09부활특송곡)(악보첨부)
드디어 부활곡들이 선정되었습니다. 헨델의 할렐루야 를 하면 어떨까 싶었지만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주 다시 사셨네 에 할렐루야멜로디가
#109문선옥09.01.09조회 113· 2 - 108문선옥08.12.07871
노엘 노엘 기뻐하라 (악보첨부)[1]
노엘노엘 기뻐하라 악보입니다.
#108문선옥08.12.07조회 87· 1 - 107문선옥08.11.231362
기쁜 소식(성탄 전야곡)(악보첨부)[11]
2008년 성탄 전야곡입니다. 성탄 메들리곡으로 기쁜 성탄의 분위기를 잘 살린 곡이기에 선정했습니다. 세곡발표회가 끝나자마자 바로 성탄을 준비해
#107문선옥08.11.23조회 136· 2 - 106문선옥08.11.071332
축복(악보첨부)
세실리아성가대 25주년 곡 중 평화의 기도 는 하지 않고 대신 가장 기쁘고 뜻 깊은 날에 서로를 축복해주자는 의미에서 축복 이라는 곡으로 바꿨습
#106문선옥08.11.07조회 133· 2 - 105문선옥08.10.31962
주의 옷자락(이현철작곡)
먼저했던 주의 옷자락 편곡이 마음에 안들어 다르게 편곡된 악보를 다시 올립니다. 번거롭지만 이현철작곡으로 되어 있는 이곡으로 하겠습니다. 파트연
#105문선옥08.10.31조회 96· 2 - 104문선옥08.09.291522
주의 옷자락(임긍수작곡,악보첨부)
2008년 11월 22일 세실리아 축일 기념 및 우리 성가대 25주년 기념 세곡발표회 때 마지막 곡으로 선정해보았습니다.
#104문선옥08.09.29조회 152· 2 - 103문선옥08.09.29752
평화의 기도[2]
2008년 11월 22일 세실리아 축일을 기념하고 우리 성가대 25주년을 기념하는 두번째곡으로 선정해보았습니다. 주님! 저희를 평화의 도구로 써
#103문선옥08.09.29조회 75· 2 - 102문선옥08.09.041152
작별(악보첨부)
노래가 애잔하면서도 편안한 곡이네요. 헤어지고 만남은 인간관계에서 어쩔 수 없는 원칙인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작별을 고해야 하는 주변의 분들을
#102문선옥08.09.04조회 115· 2 - 101문선옥08.08.1128-
2008성모승천 화답송,복음환호송
성모승천 대축일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자는 의미에서 강수근 신부님곡으로 선택했습니다. 국악의 묘미를 잘 살려서(파도치듯이, 당겼다 놨다, 당김음
#101문선옥08.08.11조회 28 - 100문선옥08.07.26452
아베마리아 메들리(273장,274장) (악보첨부)
성모승천 대축일 특송곡으로 선정했던 살베 레지나 는 세실리아 성녀 축일 때 부르기로 하고 2008 성모승천 대축일 특송곡은 가톨릭 성가 273장
#100문선옥08.07.26조회 45· 2 - 99문선옥08.07.051612
성모승천 특송곡 - 살베 레지나 (악보첨부)
성모승천 대축일 특송곡으로 정해보았습니다. 조금 무리일 것도 같지만 요즘같이 남성파트가 막강해지고 있을 때 한번쯤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
#99문선옥08.07.05조회 161· 2 - 98문선옥08.05.061252
수정된 카치니의 아베마리아(악보첨부)[2]
우리 성가대에 맞게 새로 수정한 악보입니다. 기존의 악보에서 알토와 베이스는 되도록 그대로 살리고 테너는 기존의 악보에서 화음에 맞게 다시 수정
#98문선옥08.05.06조회 125· 2 - 97이장헌08.04.2438-
하느님의 어머니[1]
제가 오랜냉담 시기중 작년 어느새벽 책상에서 근심에 묻혀 고민하고 있을때 많은 책들 중 저의 눈에 섬광처럼 비쳐진 작은 책 한권 ! 안토니 블룸
#97이장헌08.04.24조회 38 - 96문선옥08.04.171762
카치니의 아베마리아(악보첨부)[5]
성모의 밤때 성모님께 바칠 성가입니다. 발성연습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곡입니다. 잘 훈련된 호흡을 바탕으로 공명된 소리로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그
#96문선옥08.04.17조회 176· 2 - 95문선옥08.04.071492
야훼의 성전에(악보첨부)[15]
안셀모 큰 신부님 영명축일(4.21) 축가입니다. 바라만 뵈도 저절로 미소가 나오고, 그 고운 마음에 또 한번 뒤돌아보게 되고, 성가를 부르실
#95문선옥08.04.07조회 149· 2 - 94문선옥08.03.10412
부활을 만나리라
부활 성야미사 특송곡은 주께서 부활하셨다 이고 부활미사 특송곡은 부활을 만나리라 입니다. 곡을 만들기 전에 정확한 음정과 박자로 부르는 것이 중
#94문선옥08.03.10조회 41· 2 - 93문선옥08.01.191272
누군가 널위해 기도하네(악보첨부)
게시판에 누군가 널위해 기도하네 음악을 듣고 있노라니 우리도 4부합창으로 부르면 너무도 은혜로울 것 같아서 올립니다. 부활이 끝나는데로 연습하고
#93문선옥08.01.19조회 127· 2 - 92문선옥08.01.131032
주께서 부활하셨다(악보첨부)
부활특송곡(2곡 중 한곡)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쉬우면서도 부활의 느낌을 주는 곡이네요. 조금 아쉽다면 우리 멋진 남성파트들이 쉬는 부분들이
#92문선옥08.01.13조회 103· 2 - 91문선옥08.01.051952
주님의 빛(사제축가)(악보첨부)[1]
1월 17일은 작은 신부님 영명(안드레아) 축일입니다. 따라서 1월 13일 교중미사 중에 작은 신부님 축일 축하식에 부를 축가입니다. 연습할 시
#91문선옥08.01.05조회 195·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