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그리스도왕 대축일(성서주간)_나의 하느님

2006. 11. 25. 오후 3:02:17

글자

 

 

 

나의 하느님

 

 

사랑이 변하고 믿음이 사라지는 이런 이 세상에

모두가 서로를 제 멋대로 제 멋대로 우리 음~

 

주님의 큰 사랑 알고 있는 우리 모두를 사랑하리

나의 하느님 하느님 주여 나의 하느님 하느님 주여

 

서로 서로의 마음 이해하는 우리 가진 것 나눠보리

나의 하느님 하느님 주여 나의 하느님 하느님 주여

 

당신을 알게 하여 주시고 늘 항상 감사하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하심 깨달아 서로를 사랑하게 하소서 나~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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