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건 한 장
사람아,
가진 것 너무 많아 슬픈 사람아.
천국보다 애틋한 욕심 때문에
눈물 없이 우는 사람 네 안에 있다.
사람아,
가진 것 다 팔아서 손수건 한 장
가난한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
달동네 별빛 모아 하늘 길 비추어라.
조창환 토마스 데 아퀴노·시인
2006. 10. 17. 오전 2:36:04
손수건 한 장
사람아,
가진 것 너무 많아 슬픈 사람아.
천국보다 애틋한 욕심 때문에
눈물 없이 우는 사람 네 안에 있다.
사람아,
가진 것 다 팔아서 손수건 한 장
가난한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
달동네 별빛 모아 하늘 길 비추어라.
조창환 토마스 데 아퀴노·시인
주보는 어디있나요? 아무리 봐도 없네요.. ^^ 첨부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