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2006. 10. 7. 오전 1:13:03

글자

인식이형의 유머와 가장 근접해있는 저로서는(자평)

형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ㅎㅎ

 

신부님이 형에 대해 너무 좋게(?) 생각하고 계신것 같아요.. ㅋㅋ

우리의 춤 선생님 이제 양의 탈을 벗으시지요..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랑비에 푹 젖어들고 싶어요... 많은 지도편달 바랍니다..

 

근데 가랑비 맞을때는 우비를 입어야 하나요?

복장은 아무거나 괜찮을까요? 타이즈를 사야하나?

 

 

댓글 1

  • 2006년 10월 7일 오후 1:34

    김정호 형제님의 유머는 제가 감히 당할 수가 없습니다...저에게는 큰 산....빅 마운틴..으로만 느껴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