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고 있었는데....

2006. 10. 5. 오전 2:50:32

글자

나이, 몸치 등등 걸리는 것이 많아서.  

 

그런데 다니엘 형제님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소개를 다 읽고 나서는 마음을 정했습니다.

 

배우고 싶은 마음과 잠시동안의 성전환도 감수할 용의까지 가지고 있으면 되는 거죠?  정 따라가지 못하면 구경만 해도 신나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다니엘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재주를 가지고 계신 분이 누굴까?" 아주 궁금하구요.

댓글 4

  • 2006년 10월 5일 오후 1:07

    춤을 추시다보면 몸이 맞추어질거라고 믿습니다.^^

  • 2006년 10월 5일 오후 11:54

    역시 수사님뿐이라니까요! 보내주시는 전적인 신뢰에 감사 !!

  • 2006년 10월 6일 오전 10:15

    음 수사님이셨군요 ^^; 죄송.. 성당을 오래 안나가서.. 누가 누구신지...기억이 가물가물...추억이 방울방울...

  • 2006년 10월 6일 오전 10:29

    으하하하! 아~ 저희 성당엔 재밌으신 분들이 참 많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