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당신의 길을 제게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제게 알려 주소서.
당신의 진리 위를 걷게 하시고 저를 가르치소서.
당신께서 제 구원의 하느님이시니
날마다 당신께 바랍니다.
기억하소서, 주님, 먼 옛날부터 베풀어 오신
당신의 자비와 당신의 자애를.
제 젊은 시절의 죄악과 저의 잘못은 기억하지 마소서.
주님, 당신의 자애에 따라,
당신의 선하심을 생각하시어 저를 기억하여 주소서. (시편 25 4~7)
자매님들 안녕하시지요?
이제 서서히 사순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마음을 가다듬어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며
우리 좋으신 주님께 저희의 기도를 올려 드려요.
저희의 부족함을 깨달아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저희가 될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사 함께 간절히 청해 보아요.
이번주는 정혜선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시간 : 3월 4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302N. Segoe Rd. #21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