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마흔여섯번째

2011. 2. 24. 오후 3:39:18

글자
주님
당신만이 저희의 앞을 열어주시니
당신의 말씀을 잘 알아 듣고 따를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께 저희 자신을 내어 드릴 수 있는 은총을 베푸소서
 
저희가 믿는 분은 주님 당신 뿐이오니
당신의 사랑으로
저희가 당신 뜻에 따라 살아
거룩하게 하시고 온전하게 하소서
 
자매님들 안녕하시지요?
하느님의 현존하심을 느끼기 위해서는
하느님께서 오시기를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느님께로 다가가야 한다고 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이 기도 이겠지요?
바쁜 일상 가운데 잠시라도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노력해요.
 
이번주도 함께 모여 마음모아 우리 주님께 기도올리며
거룩하신 주님의 자비를 청해 보아요.
 
김선영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시간 :  2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8502 Old Sauk Rd.  #320, Middleton 53562
 

댓글 4

  • 2011년 2월 25일 오전 12:03

    김선영 마리아 막달레나입니다. 저희 집 벨이 고장이니 도착하셔서 저에게 전화 주세요. 죄송합니다.^^608-438-3272

  • 2011년 2월 25일 오전 4:44

    여전히 열심히 기도모임 주도하시는 베다 자매님, 조용히 봉사하시는 마리아 자매님 모두 보고싶네요. 저도 그 기도 모임에 마음만은 가 있겠습니다. *^^* 서울에서 루시아

  • 2011년 2월 25일 오전 11:42

    베다 자매님이 쓰신 기도 너무 좋아요~

  • 2011년 3월 3일 오후 3:00

    루시아 자매님 저도 보고 싶어요. 저희 기도모임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중에 만나요. 자매님 화이팅! 지혜씨,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