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 때 많이 듣던 노래입니다.
친한 친구와 대구 신천 강변을 드라이브 하면서...,왜 같이 들을 수 있는 여자 친구가 없냐며 서로 한탄하면서...ㅎㅎ 반복해서 듣곤 했죠...
잠시 나마 들고 있는 짐을 내려 놓고 조용히 옛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머나먼 기억 처럼, 옛 정겨움이 되살아는 노래를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즐감 하세요...
2006. 10. 5. 오후 1:21:59
총각 때 많이 듣던 노래입니다.
친한 친구와 대구 신천 강변을 드라이브 하면서...,왜 같이 들을 수 있는 여자 친구가 없냐며 서로 한탄하면서...ㅎㅎ 반복해서 듣곤 했죠...
잠시 나마 들고 있는 짐을 내려 놓고 조용히 옛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머나먼 기억 처럼, 옛 정겨움이 되살아는 노래를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즐감 하세요...
아~ 저도 이 노래 정말 오랜만이에요. 처음 들었을 땐 '무슨 노래가 이렇게 글만 읽나' 했던 기억이 나기도 하고요.^^;다시 듣게되니 참 좋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