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Do Dance, like nobody is watching you.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Do Love, like you never get hurt.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Do sing, like nobody is listening to you.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Do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Do live, like you day is your last.
* ,어제 딸아이가 넘겨준 시인데, '내이름은 김삼순'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한동안 무지 유행했던 시이죠. 간만에 다시 보니까 또 다른 감동이 오네요. 이번 한주 새롭게 이런 기분으로 살아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