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연
2005. 8. 8. 오전 12: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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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진을 이렇게 많이 올려주시니 어찌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마주 잡은 두 손으로 대표답게 좋은 가정 이루어 나가라는 격려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