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4월 모임 한밤중에 돌아와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어요.
전 옆에서 졸린 눈으로 바라보고...
ME 주말 환영식 때 디카로 사진을 찍으면
주변에 현상하는 곳을 몰라, 뽑지를 못해 사진을 제때 드리지 못해 죄송했어요.
이젠 얼마든지 올릴 곳이 있어서 좋네요.
그런데 디카가 오래된 것이어서 성능도 좋지 못하고 찍는 기술도 좋지 못해 제대로 나오지 못한 것이 많아요.
양해해주세요. 추억만이라도 간직하시라고 올렸어요.
그리고 성당 웹마스터께 링크해달라고 베드로가 메일을 보냈는데, 아직 안되었네요.
링크 되면 문자로 알려 드리려고 해요.
ME 가족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나눔' 있으시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고 자주 방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