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호, 석경란 부부님 환영합니다~

2005. 8. 8. 오전 12: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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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5년 8월 8일 오전 10:35

    보기만 해도 아름다우신 두 분, 'ME는 부부의 대화 방법과 더 나은 가정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체험을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 2005년 8월 8일 오후 11:39

    과분한 환영식 감사합니다 닭살커플이 될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꾸벅^---^

  • 2005년 8월 15일 오후 6:45

    두 분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남들이 느끼해서 못 봐주겠다고 할때까지 갑시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