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은 영태형님 생신이었죠
26일 당일은 저의 둘째딸 백일이었답니다. 백일떡 많이덜 드셨나요
이날 시합은 전후반 자체경기와 젊은 팀과 전후반 진행되었고
올해들어 첨으로 패한 경기였습니다. [4-3 : 수천축 패]
워낙에 잘 뛰고 패스도 좋은 젊은넘들이었죠
기획분과 유재걸 대건 안드레아 형제님의 둘째만 잘 막았어도 그리고 우리의 김장호 형제님의
결정적인 실축 3개중에 하나만 건졌어도 결과는 비기거나 이기는 경기였는데
저희 수천축에 좋은 스파링 파트너가 생긴거 같습니다.
그럼 담에 또 올리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