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란 시간을 훌쩍 넘어쓰는 일지네요 ㅋㅋ
정말 무더운 날이였죠
썬크림도 바르고 ㅋㅋㅋ
골망도 새걸로 교체한 날이고
더 대단한 것은
나의 축구화를 새로 구입한 날이기도 하구요
싼 축구화가 비지떡이라고
옥션 지마켓 최저가 축구화는 정말 못 신겠더라고요
발뒤꿈치가 아프서 도저히 신기 힘들더라고요
그랴서 니케로 새로 장만했습니다.
축구화도 새로 사고
골망도 새로 바꾸고
새로운 맘으로 이것도 다시 시작하고요 헤헤
무더운날이라 계곡에 발담그고 있어야 하는 시간에 나오신
우리 수천축 형제님들 대단합니다.
이름만 호명함
용선, 찬열, 정수, 규탁, 성준, 수덕, 재희, 슈퍼쥔장 이름이 생각 안나네
담주에도 무더운 날이라는데
우리 형제님들 다시한번 시작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