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합이었습니다.
상대팀은 의정부팀이라고 정확한 팀명은 모르죠
단지 20대의 젊은이들이 주축이며 허회장님의 연고로 세번째 경기인걸로 기억합니다.
30분씩 4쿼터로 진행되었으며 경기결과는 7:5 로 수천축의 승리였습니다.
젊은피와 수천축의 노련함의 경기였다고 할수있죠
다행히도 부상선수 없이 경기가 진행되었고 아쉬움이라면 경기 후 그냥 헤어진것이 조금 서운하네
날씨도 춥지않아서 경기하기엔 너무도 좋은 날씨였습니다.

2006. 1. 17. 오후 6:02:00
오랜만에 시합이었습니다.
상대팀은 의정부팀이라고 정확한 팀명은 모르죠
단지 20대의 젊은이들이 주축이며 허회장님의 연고로 세번째 경기인걸로 기억합니다.
30분씩 4쿼터로 진행되었으며 경기결과는 7:5 로 수천축의 승리였습니다.
젊은피와 수천축의 노련함의 경기였다고 할수있죠
다행히도 부상선수 없이 경기가 진행되었고 아쉬움이라면 경기 후 그냥 헤어진것이 조금 서운하네
날씨도 춥지않아서 경기하기엔 너무도 좋은 날씨였습니다.
나도 글 좀 씁시다. 한줄말고 당신처럼 여러줄로~ 용어랑 규칙 올려야 혀 --;
올소
회원가입을 하시면 공지사항을 제외하곤 다 글쓰기가 가능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