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넘하네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여
지난 2일은 멀리 수원에서의 원정시합이였습니다.
저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2시부터 6시까지 공을 찬걸로 들었는데
상대의 실력 또한 걸출했다는 소문
우리도 정식 구장에서의 플레이에 많이 익숙해졌지만
아직 모자른 감이 있지요
주일날 수유중에서나마 몸을 풀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줘 ^^

2006. 4. 6. 오전 2:17:55
이론 넘하네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여
지난 2일은 멀리 수원에서의 원정시합이였습니다.
저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2시부터 6시까지 공을 찬걸로 들었는데
상대의 실력 또한 걸출했다는 소문
우리도 정식 구장에서의 플레이에 많이 익숙해졌지만
아직 모자른 감이 있지요
주일날 수유중에서나마 몸을 풀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줘 ^^
잘 봤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