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벌써 4월이네요 ㅋㅋ

2006. 4. 6. 오전 2:17:55

글자

이론 넘하네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여

 

지난 2일은 멀리 수원에서의 원정시합이였습니다.

 

저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2시부터 6시까지 공을 찬걸로 들었는데

 

상대의 실력 또한 걸출했다는 소문

 

우리도 정식 구장에서의 플레이에 많이 익숙해졌지만

 

아직 모자른 감이 있지요

 

주일날 수유중에서나마 몸을 풀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줘 ^^

댓글 1

  • 2006년 5월 12일 오전 2:47

    잘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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