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학교 1단계 9주, 선교방법

2006. 1. 26. 오전 4:58:01

글자

제 9주. 선교방법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그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성령의 도우심과 이끄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그리스도인인 우리 모두는 꼭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서는 늘 준비된 마음과 기도가 선행되어야 한다. 

 

복음은 그것을 전하는 사람이 있어야 들을 수 있는데 아무도 하느님의 기쁜 소식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면 세상 사람들은 하느님에 대해서 들을 수 없고 그분의 구원 계획을 도무지 알 수 없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복음을 듣고 받아들여 기쁨의 생활을 하면서도 그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지 않는다면 그들을 구원하시려는 하느님의 뜻을 저버리는 일이며 그분의 사업을 가로막는 행위가 된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일은 특별한 직책을 수행하는 사람들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해야 하는 당연한 의무임을 깨달아야 한다.

 

"나더러 '주님, 주님!'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 마태 7,21

 

1. 복음의 내용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선포하신 구원의 주된 내용은 하느님 나라의 선포이며 이 하느님 나라의 선포시 말씀과 행적을 ㅗㅇ시에 선포하였다.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마르코복음 1,15

 

예수께서 또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어느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것에 비길 수 있다. 임금이 종들을 보내오 잔치에 초청 받은 사람들을 불렀으나 오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종들을 보내면서 '초청을 받은 사람들에게 가서 이제 잔치상도 차려 놓고 소와 살진 짐승도 잡아 모든 준비를 다 갖추었으니 어서 잔치에 오라고 하여라' 하고 일렀다. 그러나 초청받은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밭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 가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때려 주기도 하고 죽이기도 했다. 그래서 임금은 몹시 노하여 군대를 풀어서 그 살인자들을 잡아 죽이고 그들의 동네를 불살라 버렸다. 그리고 나서 종들에게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지만 전에 초청받은 자들은 그만한 자격이 없는 자들이었다. 그러니 너희는 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청해 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종들은 거리에 나가 나쁜 사람 좋은 사람 할 것 없이 만나는 대로 다 데려 왔다. 그리하여 잔치집은 손님으로 가득찼다.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 갔더니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를 보고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 왔소?' 하고 물었다. 그는 할 말이 없었다. 그러자 임금이 하인들에게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 내어 쫓아라.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 마태오복음 22:1-14

 

이 때부터 예수께서는 전도를 시작하시며 "회개하라. 하늘 나라가 다가 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 마태오복음 4,17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지만 오래지 않아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게 될 것이다." - 사도행전 1,5

 

바리사이파 사람들 가운데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다인들의 지도자 중 한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밤에 예수를 찾아 와서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을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고서야 누가 선생님처럼 그런 기적들을 행할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누구든지 새로 나지 아니하면 아무도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니고데모는 "다 자란 사람이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 갔다가 나올 수야 없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다. 육에서 나온 것은 육이며 영에서 나온 것은 영이다. 새로 나야 된다는 내 말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 바람은 제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듣고도 어디서 불어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성령으로 난 사람은 누구든지 이와 마찬가지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시자 니고데모는 다시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이름난 선생이면서 이런 것들을 모르느냐?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말하고, 우리의 눈으로 본 것을 증언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 너희는 내가 이 세상 일을 말 하는데도 믿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늘의 일을 두고 하는 말을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 온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 간 일이 없다.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그를 믿는 사람은 죄인으로 판결받지 않으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죄인으로 판결을 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빛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의 행실이 악하여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했다. 이것이 벌써 죄인으로 판결받았다는 것을 말해 준다. 과연 악한 일을 일삼는 자는 누구나 자기 죄상이 드러날까 봐 빛을 미워하고 멀리한다. 그러나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그리하여 그가 한 일은 모두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한 일이라는 것이 드러나게 된다." - 요한복음 3,1-21(회개해야 하느님 나라를 살 수 있다.)

 

복음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받아 들여야 하느님 나라를 살 수 있다. - 마르코복음 1,15

 

2. 복음의 기본적인 핵심 진리

 

1) 창조(하느님의 계획)

 

하느님의 계획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도둑은 다만 양을 훔쳐다가 죽여서 없애려고 오지만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성하게 하려고 왔다." - 요한복음 10,10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 요한 3,16

 

2) 타락(우리의 문제)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행복한 삶을 살게 하려고 창조해 주셨으나 인간이 죄를 지어 하느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고 그 죄 때문에 하느님과 멀어지게 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느님의 사랑을 모르고는 하느님의 그 사랑을 이웃과 나눌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느님이 주셨던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잃어 버렸습니다. - 로마서 3,23

 

죄의 댓가는 죽음이지만 하느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사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 로마서 6,23

 

3) 강생(하느님의 해답)

 

하느님께서는 우리와의 관계를 회복시키려고 여러 방법을 통해 시도하셨어도 듣지 않자 당신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으며 이웃과의 사랑도 나눌 수 있게 된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졌으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느님과의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지금의 이 은총을 누리게 되었고 또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할 희망을 안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고통을 당하면서도 기뻐합니다. 고통은 인내를 낳고 - 로마서 5,1-3 

 

내가 아버지께 구하면 다른 협조자를 보내 주셔서 너희와 영원히 함께 계시도록 하실 것이다. - 요한복음 14,16

 

4) 구원(우리의 응답)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사랑으로 돌아가신 예수님을 구원자, 주님으로 받아들일 때 성령을 선물로 받을 수 있으며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그 은총으로 우리는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여러분이 죄에 얽매여 있던 때에는 이 세상 풍조를 따라 살았고 허공을 다스리는 세력의 두목이 지시하는 대로 살았으며 오늘날 하느님을 거역하는 자들을 조종하는 악령의 지시대로 살았습니다. 실상 우리도 다 그들과 같아서 전에는 본능적인 욕망을 따라서 육정에 끌려 살았던 사람들로서 본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진노를 살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한없이 자비스러우신 하느님께서는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렇듯 은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셔서 하늘에서도 한 자리에 앉게 하여 주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은총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앞으로 올 모든 세대에 보여 주시려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이렇게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구원을 받은 것은 하느님의 은총을 입고 그리스도를 믿어서 된 것이지 여러분 자신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 구원이야말로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이렇게 구원은 사람의 공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도 자기 자랑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에페소서 2,2-9

 

들어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 집에 들어 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도 나와 함께 먹게 될 것이다. - 요한묵시록 3,20

 

그러나 그분을 맞아 들이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 요한복음 1,12

 

"그러나 성령이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뿐만 아니라 땅 끝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 사도행전 1,8

 

3. 복음 선포의 방법

 

1) 생활의 증거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듣고 서로 도와 주며 빵을 나누어 먹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사도들이 계속해서 놀라운 일과 기적을 많이 나타내 보이자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믿는 사람은 모두 함께 지내며 그들의 모든 것을 공동 소유로 내어 놓고 재산과 물건을 팔아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한 마음이 되어 날마다 열심히 성전에 모였으며 집집마다 돌아가며 빵을 나누고 순수한 마음으로 기쁘게 음식을 함께 먹으며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이것을 보고 모든 사람이 그들을 우러러 보게 되었다. 주께서는 구원받을 사람을 날마다 늘려 주셔서 신도의 모임이 커 갔다. - 사도행전 2,42-47

 

- 하느님의 현존 체험을 함.

- 함께 모여 사도들의 가르침 들음.

- 모든 것을 공동 소유로 내어 놓음.

- 재산과 물건을 팔아 필요한 만큼 나눔.

- 빵을 나눔.

- 음식을 함께 먹음.

- 하느님을 찬미하고 기도함.

 

2) 복음의 핵심 진리와 명백한 교리 설명

 

3) 생활한 공동체에 입문

 

4. 복음선포의 과정

 

1) 소개 : 먼저 친교를 이뤄야 한다.

2) 동질화 : 서로 신뢰의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3) 개인 신앙 체험 : 자신의 신앙 체험을 나눈다.

4) 복음의 소개 : 복음의 핵심 메세지를 전달한다.

5) 초대 : 주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이게 한다.

6) 봉헌 : 주님을 선포하려는 대상의 삶을 기도로 봉헌한다.

7) 배려 :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지식이 피룡하므로 교리반에 입교시킨다.

8) 성당 입문 : 성당과 성직자는 이들의 성장을 책임져야 한다.

 

5. 선교 방법의 종류

 

1) 가두 선교(노방 선교)

 

2)  병원 사목을 통한 선교: 환자 방문, 말기암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활동.

 

3) 복지시설을 통한 선교: 탁아소, 양로원, 고아원, 재활원 등.

 

4) 성당 내 여러단체 활동을 통한 선교: 빈첸시오회 활동, 레지오 마리에 활동 등.

 

5) 1:1 선교: 위의 4가지 방법 이외에도 여러 방법이 있으나 가장 효과적인 선교 방법은 개인과 개인과의 관계를 통한 1:1 선교방법이다. 1:1 선교방법이 우리에게 익숙하지는 않으나 세계각국에서 연구하고 실행해본 것 중에서 가장 성공한 사례로 보고 되어있다.

 

6. 1:1 선교

 

1) 사람들과 친해지기(단순하게)

 

처음부터 상대에게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해서는 안된다. 먼저 해야할 일은 그 상대와 친해지는 일이다. 그래서 서로 비슷하다는느낌을 갖게 해야함과 동시에 상대에게 사랑을 갖고 대해서 호감을 주어야 한다. 그래야 서로 같은 인간으로써 동질감을 느끼게 되어 경계심을 갖지않고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다.

 

2) 신앙체험 나누기(효과적으로)

 

서로 신뢰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되면 신자인 우리는 신앙(믿음)체험을 나누어야 한다. 가톨릭 신자들은 자신의 믿음생활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을 배우지 못했고, 또 훈련을 받지 않아 습관이 되어있지 않기에 이때가 가장 어룝기 때문에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할지 잘 모른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몇 가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 상대도 나와 같은 생활인이다.

- 상대가 지금 느끼거나 겪고 있는 어려움이 어떤 종류인가? 그런 일을 자신도 겪거나 느낀 일이 있는가?

- 체험을 나누기 전에 마음속으로 기도한다.

- 주님께 무슨 말을 할지 의탁하면서 용기를 내야 한다.

- 내가 겪은 이야기를 진솔하고 과장없이 나눈다. 체험을 이야기하면서 그 과정 안에 주님께서 자신에게 어떤 일들을 하셔서 어떻게 이겨냈다고 이야기를 나눈다(자진의 산 체험이 신한적 설명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 자신의 체험을 나누기만 해야지 강요해서는 안된다.

- 자신의 생활 변화가 자랑이 아닌 주님의 자비와 은총에 의한 것임을 솔직하고 겸손하게 이야기해야 한다. 그래야 상대도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해 주게 되는 것이다.

 

3) 그리스도 이야기(정확하게)

 

자신의 신앙 체험을 나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이렇게 신앙 체험을 나누는 것은 상대에게 복음을 알고자하는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것이며 자신도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을 불어 넣어주는 것이 된다. 그래서 상대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리스도를 알고자 혹은 믿고자 한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복음의 핵심진리 4가지를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야 한다.

 

4) 회개로의 초대(확신을 갖고)

 

상대가 복음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우리와 같은 변화된 삶으로 정중하게 초대해야 한다. 그리고 이들이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그들을 봉헌하는 기도를 간절이 해야하고,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5) 성당 공동체로 안내(기쁨으로)

 

그들을 신앙 공동체인 성당으로 인도 한 후 교리반에 안내해서 그들이 교리받는 동안 기도, 미사참례, 성서읽기, 등을 잘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 자신이 사목자나 선생이 되려고 해서는 안되며 성당 공동체에 인도하는 것으로만 우리 역활은 끝나야 한다.

 

결론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회개하고 복음을 받아들여 믿으면 이 땅 안에서 하느님 나라의 삶을 살 수 있다고 선포하였다. 이런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아 그분의 자녀로 이땅에 파견된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은 복음 자체이신 그분의 진리를 올바로 알아 세상 사람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확신을 갖고, 단순하며,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이땅 안에서 우리를 통해 하느님 나라를 살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이오 ㅏ같이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이 복음을 선포하여면 먼저 상대와 친해진 후 자신의 신앙체험을 솔직하게 나누고 상대에게 신앙의 동기를 부여한 후 복음의 핵심 메세지를 정확하게 제시하고 나서 상대가 관심을 보이면 상대를 주님께 봉험하고 성당 공동체로 초대하고 안내해야 한다.

 위화같은 개인과 개인과의 관계를 통한 1:1 선교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선교 방법이며 이런 방법을 통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하느님께로 안내해 이 땅이 하느님 나라가 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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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적으로 성장하려면 노력을 해야 한다!

다 선교사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강조하신 하느님 나라..

주님의 뜻을 실천.

행동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언행일치)

사랑, 기쁨, 평화, 행복, 희망.

주님= 아도나이(히브리어, hw;hy), Lord, 큐리오스(헬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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