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복음 - 예수님의 인간성을 자세하게 나타내고 있음.
마르코복음 - 예수님의 품위를 강조했고 복음의 시작이 사자의 울음처럼 장엄하고
정중하게 시작된다.
루 가 복 음- 황소는 주로 제사의 제물로 쓰였는데, 루가는 예수님의 돌아가심이
우리들의 죄를 대신하여 잘못을 뉘우치는 제사라고 했음.
요 한 복 음- 하늘을 높이 나는 독수리처럼 예수님의 신성(신으로서의 성격)을 기록
했다.
인천교구 어린이 주보인 꽃봉오리(제1287호)에 나온 말씀인데요. 우리들도 알고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듯해서 옮겨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