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초창기 때부터 시작되었으며, 의무는 아니지만 바람직한 행사이다. 평의회(꾸리아)의 결정에 따라 쁘레시디움별 행사가 될 수도 있고, 때로는 둘 이상의 쁘레시디움이 합동 행사로 치를 수도 있는데 그 어느 것이든 주관은 직속 평의회(꾸리아)이다.
1962년 7월 3일자 꼰칠리움 서한에는 "야외 행사는 개인 부담이 있으므로, 1년에 한번 실시함이 좋다"라고 되어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여, 꼰칠리움은 쁘레시디움 단원 각자가 이 행사를 위해서 약간의 비용을 부담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야외 행사를 위한 레지오 자금 지출은 허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