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엉엉:

2008. 2. 9. 오후 5:54:00

글자
여러형제님과 자매님들덕분에 2월9일 병원에서
퇴원 하였습니다.
이제 서서히 워밍업하고 움직일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댓글 6

  • 2008년 2월 9일 오후 7:01

    퇴원 축하드려요~

  • 2008년 2월 9일 오후 10:41

    오늘 방문할 가 하였으나 하지못하고 내일 주일날 찾아볼가 하였는데 퇴원하였다니 너무나 반갑소. 그동안 고생많았고 앞으로 조심조심 기도드리며 열심히...

  • 2008년 2월 10일 오전 7:16

    마음 고생 많으셨어요!!!아픔 만큼 성숙해진다는데,명절 계기로 우리도 따라할께요.

  • 2008년 2월 10일 오후 2:50

    축하드려요 정말 ~반가워요~

  • 2008년 2월 11일 오후 2:28

    축하합니다. 오늘(주회 오늘로 변경)뵐수있으려나?

  • 2008년 2월 12일 오전 5:30

    그동안 고생만이 하셨어요 앞으로조심하여완쾌하여 뵐수 있기를 .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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