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형제님과 자매님들덕분에 2월9일 병원에서
퇴원 하였습니다.
이제 서서히 워밍업하고 움직일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2008. 2. 9. 오후 5:54:00
퇴원 축하드려요~
오늘 방문할 가 하였으나 하지못하고 내일 주일날 찾아볼가 하였는데 퇴원하였다니 너무나 반갑소. 그동안 고생많았고 앞으로 조심조심 기도드리며 열심히...
마음 고생 많으셨어요!!!아픔 만큼 성숙해진다는데,명절 계기로 우리도 따라할께요.
축하드려요 정말 ~반가워요~
축하합니다. 오늘(주회 오늘로 변경)뵐수있으려나?
그동안 고생만이 하셨어요 앞으로조심하여완쾌하여 뵐수 있기를 . 정말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