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고생 하셨습니다.

2008. 4. 14. 오후 1:04:59

글자
2008년4월13일 선한목자 예수 수녀회 부설
선한 다문화 가정지원쎈타에서 일년치일을 
하루에 해치워낸 우리의 "성조들의 무후" 형제님들
정말로 고생하셨습니다.
참가하지 않으신분들은 주회합때 박카스 한병씩
가져 오세요...ㅋㅋ 
그리고 우리의 프란치스코 부단장님 끝까지
봉사 해져서 고마워~~~요 . 형님

댓글 1

  • 2008년 4월 21일 오후 9:56

    사진으로 봐도 넘 고생 하셨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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