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델란드 세계미술대전 감상

2008. 4. 5. 오전 9: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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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가 미술로 태어났다. 생. 노. 병. 사. 인간세상이 잠깐인데 무슨 사연들이

그렇게 많은 지! 오늘도 지구촌에서는 희. 비가 교차하면서 시끄러운 하루가 저물고 있다.

그래도 자연은, 유유자적하며 버티고 서서 제모양 대로 생물적 생산을 하며 즐겁게 노닌다.

자연은 인간에게 아름다운 것, 의로운 것을 다 주며 때로는 교훈을 안겨주는 데

인간은 자연을 박해하며 못살게 굴기도 하고 불신만으로 가르침도 무시한다.

욕심, 불신, 불만으로 가득찬 인간의 심성이, 내일 운명을 다할지 모르는 순간까지

끊없는 투쟁속에 아까운 시간만 흘러보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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