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타닉 ****
주옥같은 사랑의 선율이 흐른다. 1500여명을 태운 거대한 바다의 도시가
빙산에 부디쳐 서서히 가라앉습니다. 많은 연인들이 타고 있었던 배입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자원하여 배에 승선한 웰리스 하틀리가 가슴을 저미게 합니다.
최후의 순간에도 예수그리스도 그분만을 의지 하십시오
예수님이 소망입니다.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라고
외쳐대는 하틀리의 외침에서 모두가 위로와 소망을 받았다고
합니다.
죽음의 순간에도 찬송가 263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을 연주한
악사들과 악단장 웰레스 하틀리의 영혼의 멜로디가 가슴에 메아리쳐
심장을 후벼 파고 들어 옵니다.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인생의 죄악의 바다에서 세상의 모든이들을 건질수 는 없지만
한 사람은 구할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웰리스 하틀리가 되어서 이세상이 아름다워 질수 있게하는 것이
주님의 뜻 일 것 입니다.
이번 연말 깊이 묵상하고 새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지금 오늘 타고 있는 타이타닉은 무엇일까?
욕망의 거대한 타이타닉이 나에게 없는가?
나는 작은 요한으로 지금 이자리에서 외치고 있는가?
성령의 인도하에 내 안의 나를 광야로 이끌어 외치며 살고 있는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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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시간은 약 5분 45초임당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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