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성가번호를 올리면서 벌써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좀 있으면 체칠리아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고
이어서 성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로 단장님도 선출되셨고요.
앞으로는 좀 바빠지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모두의 건투를 빕니다.

2013. 10. 28. 오후 4:13:18
안녕하세요?
11월 성가번호를 올리면서 벌써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좀 있으면 체칠리아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고
이어서 성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로 단장님도 선출되셨고요.
앞으로는 좀 바빠지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모두의 건투를 빕니다.
단장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