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멋진 날"이 오늘 하루밖에 남지 않았네요.
만추지절의 아름다운 풍광이 점점 사라져 가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형제자매님들의 나날이 멋지고 기쁨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이제 11월 위령성월입니다.
11월 미사 성가번호 첨부합니다.
성인, 성녀, 순교자, 연옥 영혼, 조상님들을 기억하는 11월이기를 원합니다.
성탄과 송년음악회 준비에 늘 감사드리며...
언제나처럼 아름다운 화음으로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전례 이주연 야고보 절
11월 위령성월 미사 성가번호입니다
2012. 10. 31. 오전 10: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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