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성가번호 입니다.
올해도 이제 폭염이 지나가고
새벽에는 찬바람이 불어 이불을 찾게 되는 시기입니다.
지휘자님, 단장님, 총무님을 비롯한 모든 단원들께서 열씨미 노력하여
새로운 성가대로 거듭 태어나고 있는 중 입니다.
우리 성가대 모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2013. 8. 27. 오후 2:53:10
9월 성가번호 입니다.
올해도 이제 폭염이 지나가고
새벽에는 찬바람이 불어 이불을 찾게 되는 시기입니다.
지휘자님, 단장님, 총무님을 비롯한 모든 단원들께서 열씨미 노력하여
새로운 성가대로 거듭 태어나고 있는 중 입니다.
우리 성가대 모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