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성가번호 입니다

2013. 5. 29. 오후 8:18:34

글자
어느새 6월 입니다.
2013년 절반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화살같이 지나갑니다.
무엇을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세월은 무심하게 지나갑니다.
우리 인생이 이런 것 같습니다.
무심함 속에서 인생을 발견해야 하는건 아닌지 모릅니다.
6월 성가를 올립니다.
5.26일 둘레길 모임에서 우리 성가대의 단합하는 끈끈한 경쟁력을 발견했습니다.
앞으로 잘 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불광동의 어느 성가대 보다도
훌륭한 성가대로 다시 태어날 것으로 느껴집니다.


댓글 1

  • 2013년 5월 29일 오후 8:50

    감사 합니다.

이달의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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