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오늘의 성인♡

2016. 4. 26. 오후 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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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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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로베르투스 안데르톤(Robertus Anderton)

성 윌리엄 마르스딘(William Marsden)

축일 4월 25일 

로베르투스 안데르톤(Robertus Anderton)과
윌리엄 마르스딘 두 순교자들은 영국
랭커셔(Lancashire)사람들로서 프랑스
랭스(Reims)에서 함께 공부하여 사제가 되었고,
또다시 함께 영국 선교 길에 올랐다.
그들이 탄 배가 이글 위그트 해안에 정박하자
그 주민들이 강압적으로 하선케 하여 심문하였다.
이때 그들은 가톨릭 사제임을 부인하지 않았으므로
즉시 사형언도를 받았다. 그 후 그들은 런던으로
이감되지 않고 체포된 곳에서 순교하였다.
그들은 1929년 교황 비오 11세(Pius X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빌리암 마르스딘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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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르코(Mark)

축일 4월 25일 
마르코는 '비추이다'란 뜻이다.

마르코 복음서의 저자인 성 마르코(Marcus)는
“마르코라고도 불리는 요한”(사도 12,12-25)과
동일 인물이며, 사도들이 예루살렘에서 회합 장소로
사용한 집주인 마리아가 그의 어머니인 듯하다.
또 그는 성 바르나바(Barnabas)의 조카이며
(골로 4,10), 키프로스(Cyprus) 태생의 레위
사람이다. 그는 예수께서 체포되실 때 몸에
고운 삼베만을 두른 젊은이가 예수를 따라가다가
붙들리게 되자, 삼베를 버리고 알몸으로 달아났던
인물로 여겨지나(마르 14,51-52) 확실하지는 않다.

그는 바오로(Paulus)와 바르나바를 수행하여
안티오키아(Antiochia)로 갔고(사도 12,25),
그 다음에는 키프로스로 바르나바와 함께 갔으며,
바르나바와 함께 바오로의 1차 전교여행을
수행하였다(사도 13,5). 그러나 밤필리아에서
바오로를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온다(사도 13,13).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나 어쨌든 바오로와의
의견 대립 때문에 바오로의 제 1차 전교여행에는
동행하지 않았다(사도 15,36-40).
마르코는 바르나바와 함께 키프로스로 갔으며
(사도 15,39), 바오로가 투옥되었을 때에는
로마(Rome)에 함께 있었다(골로 4,10).

그는 분명히 베드로(Petrus)의 제자였는데 베드로는
그를 애정 깊게 “내가 아들로 여기는 마르코”라고
언급한다(1베드 5,13). 불확실한 전승이지만
그는 알렉산드리아의 초대 주교였으며,
신약에서 여러 번 언급된 바와 같이 요한 마르코임이
분명하다(사도 12,25). 동방에서는 이 요한 마르코를
또 다른 사람으로 여기는데, 그는
비블로스의 주교라고 하며 9월 27일에 축일을 지낸다.

어쨌든 마르코는 60-70년 사이에 복음서를 기술했는데
주로 베드로의 가르침을 기초로 하였다.
소아시아의 히에라폴리스의 주교 파피아스는 그가
베드로의 통역자였다고 하며, 이방인 그리스도인을
위하여 로마에서 복음을 기술했다고 전한다.
마르코는 베네치아(Venezia)의 수호자이며
그의 유해는 그곳의 산마르코(San Marco) 대성당에
안장되었다고 한다. 그의 문장은 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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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스테파노(Stephen)

축일 4월 25일 

안티오키아의 총대주교였던
성 스테파누스(Stephanus, 또는 스테파노)는
이단인 그리스도 단성론자들(monophysites)의
특별한 공격 대상이었다. 그들은 성 스테파누스를
제단 위에서 공격하여 그를 때려죽인 후 시신을
오론테스(Orontes) 강에 던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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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필로(Philo)

성 아가토포(Agathopus)또는 아가토포데(Agathopodes)

축일 4월 25일 

성 필로(Philo)와 성 아가토푸스(또는 아가토포)는
107년 로마에서 순교한 안티오키아(Antiochia)의
주교인 성 이냐시오(Ignatius, 10월 17일)를
수행한 부제들이었다. 그들은 성인의 유해를 찾아
안티오키아로 되돌아 왔으며, 성인의 순교 여정과
죽음에 대한 행전을 기록했다고 믿어지고 있다.
그는 아가토포데(Agathopodes)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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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니아노(Anianus)

축일 4월 25일 

복음사가 성 마르코(Marcus)의 위경에 의하면
아니아누스(또는 아니아노)는 알렉산드리아의
구두장이였다가 후일 그곳의 두 번째 주교가
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자료에 의하면 그는
성 마르코에 의하여 주교로 임명된 귀족으로
마르코를 승계한 사람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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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르미노(Erminus)

축일 4월 25일 

프랑스 북동부 랑(Laon)에서 태어난
성 에르미누스(또는 에르미노)는 사제 서품을 받은 후
성 우르스마루스(Ursmarus, 4월 19일)에 의해
랑에서 베네딕토회의 수도복을 받았다.
그는 로브 수도원의 원장이자 주교로서 사도적
열성을 실천함으로써 성 우르스마루스의 발자취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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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테오도타(Theodota)
 
성 에보디우스(Evodius또는 에보디오),

성 헤르모게네(Hermogenes),

성 칼리스타(Callista)

축일 4월 25일 

신뢰할 수 없는 행전에 의하면 성녀 테오도타(Theodota)는
니케아(터키 북서부에 있는 이즈니크의 옛 이름)에
사는 귀부인이었다. 그녀는 성 에보디우스(또는 에보디오),
성 헤르모게네(Hermogenes), 성 칼리스타(Callista)라는
세 아들을 둔 과부였다. 그녀의 세 아들들은
다른 축일과 순교 장소와 함께 로마 순교록에 세 번
언급되는데, 칼리스타 목록에서는 두 아들과
한 명의 딸로 나타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성녀 테오도타는 그 지방의 집정관
레우카티우스(Leucatius)의 청혼을 거절함으로써
앙심을 품은 그에 의해 그리스도인으로서 고발당했다.
때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그리스도교 박해
시대였기 때문에 성녀와 그녀의 세 아들들은 바로
비티니아(Bithynia, 고대 소아시아 북서부 지역)의
총독 니케티우스(Nicetius)에게 끌려갔고,
그 후 그들은 모두 화형을 당하여 순교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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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헤리발도(Heribald)

축일 4월 25일 

고대 프랑스 지방 순교록에는
성 헤르발두스(Heribaldus, 또는 헤르발도)의
뛰어난 덕행과 숨은 생활을 기록했는데, 그의
성덕이 프랑스 지방 전역의 그리스도교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그러나 자세한 전기는
없고 단지 오세르의 성 게르마누스(Germanus)
수도원에서 베네딕토회 수도자와 원장으로
지내다가 오세르의 주교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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