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오늘의 성인♡

2016. 4. 16. 오전 10: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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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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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갈디노(Galdinus)

축일 4월 18일 

유명한 델라 스카라 집안인
성 갈디누스(또는 갈디노)는 알렉산데르 3세
(Alexander III) 교황으로부터 추기경으로
임명되었는데, 그는 그 당시의 복잡한 정치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하였다.
그리고 밀라노의 대주교로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였고, 정열적으로 설교하러 다녔으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었다.
그의 지혜와 웅변은 매우 뛰어났으므로 그 당시의
카타리 이단을 압도하는데 큰 공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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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라세리안(Laserian) 또는 몰레스(Molaisse)

축일 4월 18일 

성 라세리안은 이오나(Iona)에서 성장하고
로마(Rome)로 가서 교황 성 대 그레고리우스 1세
(Gregorius I)로부터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는 부활 축일과 관련되는 논쟁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였고, 성 고반을 승계하여 주교가 되었다.
아일랜드의 교황 대사로도 활약하였다.
몰레스(Molaisse)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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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라우로(Laurus) 와

성 플로로(Florus)

축일 : 4월 18일

이 순교자들은 형제지간으로 석수였는데,
일리리아의 이방인 신전 공사장에서
일하던 중에 하느님을 알고 그리스도교로
개종하였다. 이들은 다른 석수 2명과 함께
이방신상을 끌어내리고 크리스챤 예배용
건물을 짓는데 사용하므로써 고발되었다.
그들은 산채로 화형을 당하여 장렬하게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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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마리아, 강생의, 과부(1618년 순교)

축일 : 4월 18일

마리아는 히브리어 Myriam에서 유래된 말로
'하느님이 사랑하시는 여자'란 뜻이다.

바르바라 아카리는 고위 관리의 딸로서,
17세 때에 베드로 아카리와 결혼하였는데,
남편은 신심이 깊고 또 애덕을 실천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마리아는 6명의 자녀를 두었는데,
그들 중에서 3명이 가르멜 수녀가 되었고,
3명의 아이들은 사제가 되었다. 그러던 집안에
큰 재앙이 생겼던 것이다. 그녀의 남편은
가톨릭 단체의 뛰어난 후원자였는데,
불행하게도 막대한 재정적 책임을 져야하는
사건이 발생했던 것이다. 헨리 4세가 즉위하자마자,
그는 파리에서 추방되고, 재산은 몰수당하였다.
일종의 모반 혐의였던 것이다. 1613년,
남편과 사별한 그녀는 기혼자로서 뛰어난
성덕의 소유자로 인정 받았던 때문이다.
이때 그녀는 "강생의 마리아"란 수도명을 받았고,
앙미앙 수녀원에서 지냈는데, 이곳에는
그녀의 장녀가 있는 곳이었다. 그녀가
임종하는 자리에서 남긴 말은 다음과 같다 :
"주님, 제가 저지른 온갖 나쁜 표양을
용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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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야고보(james)

축일 : 4월 18일
야고보는 '발꿈치를 잡다'란 뜻이다.

젊어서부터 야고보는 신앙생활에 대한
관심보다는 그림 그리고 노래 부르며,
악기를 연주하고 춤추는데 정신이 팔려 있었다.
더우기 그는 이미 가타리나라는 여인과
결혼하였다. 그 당시에 심각한 전염병이
그 도시를 흽쓸었을때, 이곳을 떠나 장인이
사는 곳으로 갔다. 그는 이곳의 어느 성당에
우연히 들어갔다가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그리스도가 더 크냐? 아니면 내가 더 크냐?"는
농담을 옆사람에게 하였다. 이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그는 넘어졌다. 그리고 그가 서서히
일어난 뒤에는 전혀 딴사람이 되어 있었다.
그는 자신을 편태하면서 지난날의 쾌락 추구를
속죄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성당에서 지내면서
성화를 그리고, 또 병든 사제를 도우며
라틴어를 배웠다. 남편의 생활에 감명받은
아내도 회개하고, 부부가 프란치스코회 3회원이
되었다. 그 후 야고보는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는 병자와 전쟁 포로를 위하여 일하면서
여생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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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폴로니오 호교론자(Apollonius the Apologist)

축일 4월 18일 

로마 원로원 의원이던 성 아폴로니우스
(또는 아폴로니오)는 그리스도인이 된 후
그리스도교 신앙 때문에 자기의 종 가운데
한 사람을 집정관 페렌니스(Perennis)에게
넘겨 준 일이 있었다.
그런데 이 종이 그를 그리스도인으로 고발하고
종은 밀고자로 사형에 처해지게 되었을 때
페렌니스는 아폴로니우스에게 신앙을 포기하도록
요구하였다. 그가 이를 거절하자 페렌니스는
이 사건을 원로원에 제소하게 되었고,
페렌니스와 아폴로니우스 간의 유명한 설전이
시작되었다. 그는 끝까지 자신의 신앙을 옹호하였다.
그러나 그의 웅변적인 방어에도 불구하고
그는 사형선고를 받고 참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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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드레아 이베르논(Andrew Hibernon)

축일 4월 18일 

에스파냐 귀족 가문 태생인 안드레아 이베르논
(Andreas Hibernon)은 무르시아 교외 알칸카릴라에서
살았는데, 집안이 너무 가난하여 삼촌 집에
얹혀살았다고 한다. 그는 열심히 일하여 누나의
결혼 지참금을 마련하고 의기양양하게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강도를 만나 모든 돈을 강탈당하였다.
허탈에 빠진 그는 세상 재물의 헛됨을 뼈저리게
느끼고 천상에 보화를 쌓아야겠다는 결심을 하였다.

그 길로 그는 콘벤투알 프란치스코회의 평수사로
입회하였다. 그는 겸손과 기도 그리고 관상에
뛰어났으며 숨은 생활을 즐겼다.
그는 무엇이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지를
늘 지켜보고 행한 것으로 유명하며, 그 결과
예언과 기적의 은혜까지 받았다.
성 안드레아는 자기의 운명 일을 예고하였으며,
68세의 일기로 선종하였다.
성 파스칼 바일런(Paschalis Baylon)과
성 요한 데 리베라(Joannes de Ribera)는
성 안드레아의 이름을 널리 전하는데 크게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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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엘레우테리우스(Eleutherius)

성녀 안티아(Anthia)

축일 4월 18일 

성 엘레우테리우스(Eleutherius)는 로마인이며 과부이던
성녀 안티아의 아들로서 디나미우스란 어느 주교로부터
교육을 받고 18세에 사제가 되었으며, 20세에
일리리아(Illyria)의 주교로 축성되었다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는 궁중 관리를 여러 명 개종시킨
죄목으로 하드리아누스 황제 앞에 끌려갔다.
황제는 벌겋게 달군 철 침대 위에 수족을 묶어 두는
형벌을 가한 뒤에 큰 석쇠 위에 올려놓고
구워 죽이는 고문을 받았다.

이 젊은 주교는 조금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신앙을 증거하여 순교의 영광을 받았는데,
황제의 모진 고문에도 그가 결코 죽지 않자
야생말들이 끄는 수레 뒤에 그를 묶고는 산 위로
말을 쫓았으나 기적적으로 그는 살아나서 사냥꾼들의
보호를 받았다. 그러나 그들이 엘레우테리우스를
황제군에게 넘겨 다시금 사자 우리에 던져졌다고 한다.
이때 그는 어머니를 비롯하여 11명의 동료 신자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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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데스발도(Idesbald)

축일 4월 18일 

프랑스 던커크와 니외포드 사이의 모래 언덕에
리제리오라는 은수자가 있었는데, 하루는
이데스발두스(Idesbaldus, 또는 이데스발도)라는
청년이 찾아와서 함께 살기를 요청하였다.
성 이데스발두스는 매우 지혜롭고 덕이 있어 보였다.
그래서 그는 그곳에서 살다가 원장까지 되었다.
그러나 자세한 그의 생애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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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칼로체로(Calocerus)

축일 4월 18일 

성 칼로케루스(또는 칼로체로)의 행전은 그를
성 파우스티누스(Faustinus, 2월 15일)와
성 요비타(Jovita, 2월 15일) 형제와 연관시키고 있다.
그는 아마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Lombardia) 지방
브레시아에 주둔한 하드리아누스 황제군의
사령관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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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코레보(Corebus)

축일 4월 18일 

성 코레부스(또는 코레보)는
시칠리아(Sicilia) 섬 메시나의 지방장관이었다.
그는 성 엘레우테리우스(Eleutherius, 4월 18일)
주교의 순교를 목격하고 그리스도교로 개종했다가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순교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상당히 전설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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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페르펙토(Perfectus)

축일 4월 18일 

성 페르펙투스(또는 페르펙토)는 에스파냐
코르도바의 사제로 부활 대축일에 무어인들에 의해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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