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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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다미아누스(Damianus,
또는 다미아노)
축일 4월 12일
이탈리아 롬바르디아(Lombardia) 지방 파비아의
주교인 성 다미아누스(Damianus, 또는 다미아노)는
680년 주교로 선출되었다. 그는 강력하게
그리스도 단의론자(Monothelites)들에 맞섰으며,
비잔틴 제국과 롬바르디아 간의 평화 조정자로서
성공적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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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비시아(Vissia)
축일 4월 12일
성녀 비시아는 데키우스 황제 때
이탈리아의 페르모에서 순교한 동정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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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빅토르(Victor)
축일 4월 12일
연대기 작가 바세우스(Vasaeus)의 기록에 의하면
성 빅토르는 피로써 세례(혈세)를 받은 순교자이다.
그는 예비신자로서 이교 신상에 희생제물 바치기를
거부하고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때 포르투갈의
브라가에서 참수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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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사바 고트인(Sabas the Goth)
축일 4월 12일
젊은 시절에 그리스도 교회로 개종한 성 사바 고트인은
루마니아의 타르고비스트 교회의 지도자였다.
그는 이방 신들에게 바친 고기를 먹는 사실을 변명하던
신자들을 공식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이 사건으로 그는 그 도시에서 쫓겨났으나 나중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러나 또 다른 그리스도교
박해 때 성 사바는 용감하게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공언했으나,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으로
분류되어 무사하였다. 세 번째 박해 때에는 아타리두스
휘하의 고트인 군인들이 그를 체포하여 타르고비스트와
가까운 무소보(Mussovo) 강물에 수장시켜버렸다.
이 당시 50여 명의 다른 신자들도 그와 같은 방법으로
처형되어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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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드레아(Andrew)
축일 4월 12일
안드레아는 희랍어의 '용기'라는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남자답다'란 뜻이다.
몬테레알레의 안드레아(Andreas)는
이탈리아 리에티(Rieti) 교구의 마스치오니 태생으로
불과 만 14세 때 성 아우구스티누스 회의 은수자가
되었다. 그 후 15년 동안 그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전역에 복음을 전하려 다녔다.
성 아우구스티누스 회의 기록에 의하면 그는
“고통 중에서도 놀라운 인내심을 발휘했고,
남이 흉내 낼 수 없는 엄격한 생활을 끝까지
고수하였으며, 특히 자신의 지식이나 설교의
성공을 자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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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젤루스
카를레티(Angelus Carletti, 또는 안젤로)
축일 4월 12일
안젤로는 '천사, 사신'이란 뜻이다.
이탈리아 피에몬테(Piemonte) 지방 키바소에서 태어난
안젤루스 카를레티(Angelus Carletti, 또는 안젤로)의
양친은 피에몬테의 귀족 가문 출신이었다.
그는 볼로냐(Bologna) 대학에서 수학하여 민법과
교회법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고향에 돌아와서
주의원으로 선출되었다. 안젤루스는 모친이 사망하자
자신의 재산을 나누어 형과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자신은 제노바(Genova)의 작은 형제회 수도원으로
들어갔다.
안젤루스의
장상은 즉시 그가 선교열이 대단하며
뛰어난 재능이 있음을 감지하고 그를
훌륭한 인물로
양성하였다. 그는 특히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온정을 베풀었고, 환자들을 돌보면서 탁발 생활을
계속하였다. 제노바의 성녀 카타리나(Catharina, 9월
15일)도
그에게 늘 자문을 구하였고, 사보이아(Savoia)의 공작
카를로 1세는 자신의 고해신부로 그를 모셨다.
그는 소위 “숨마 안젤리카”(Summa Angelica)라는
윤리 신학서를 저술하였다.
교황 식스투스 4세(Sixtus
IV)의 임기 중 모슬렘의
침공이 있었을 때 작은 형제회는 위험에 처한
지역
국민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는데,
그들 가운데 안젤루스는 언제나 제일 위험한 지역에서
신자들을 돌보았다. 1491년 80세의 노령에도 불구하고
선교단의 책임을 맡을 정도였다. 교황 인노켄티우스
8세
(Innocentius VIII)가 그를 주교로 승품시키려 하자
그는 끝내 거절하였다. 그는 항상 겸손하였다.
여든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구걸하였다. 그는 마지막 2년을 쿠네오(Cuneo)
수도원에서
지내다가 84세의 일기로 운명하였다. 그에 대한 공경은
교황 베네딕투스 14세(Benedictus XIV)에 의해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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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알페리오(Alferius)
축일 4월 12일
이탈리아
살레르노(Salerno)의 공작 안젤루스 카를레티
(Angelus
Carletti, 또는 알페리오)는
옛 롬바르디아(Lombardia)의
왕가인 파파카르보네
(Pappacarbone)가 출신이고, 지술프의 명에
따라
프랑스 왕실의 대사로 파견되었으나 중병을 얻게
되었다.
그는 이때 자신의 건강을 회복하면 꼭 수도자가 되리라
맹세하였다. 그는 건강을 되찾자 클뤼니(Cluny)
수도원에
입회하였으나, 살레르노의 공작으로부터 즉시 소환되어
주로 수도원 개혁 사업을 위촉받았다.
그러나 그는 이 임무가 과분하다고 판단하여 사직하고,
그곳에서 3마일 떨어진 산 속에 은거하였다.
그러자 수많은 제자들이 모여들었다.
이들 중에 12명만 모집하여 라카바(La Cava) 수도원을
세웠는데, 이 수도원은 후일 3,000명의 수도자가 몰려
살았다고 한다. 알페리우스는 120세까지 살았고
그의 제자 중에는 성 데시데리우스(Desideriu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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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율리오 1세(Julius
I)
축일 4월 12일
율리오는 '감았다'란
뜻이다.
루스티쿠스(Rusticus)라 불리던 어느 로마인의 아들인
성 율리우스(또는 율리오)는 337년 2월 6일에 교황
성 마르코(Marcus)를 승계하여 교황으로 뽑혔다.
그는 즉위하자마자 아리우스(Arius) 이단과의 논쟁에
휘말렸다. 그의 반대파인 니코메디아(Nicomedia)의
에우세비우스(Eusebius)와 그 일파들은 격렬하게
행동하였으나, 그는 로마 시노드(Synod of Rome)를
소집하고 성 아타나시우스(Athanasius)가
알렉산드리아의 합법적인 주교임을 선언하는
용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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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제노(Zeno)
축일 4월 12일
제노는 '살다'란 뜻이다.
성 제노의 생애는 자세히 알 수
없고 다만
성 그레고리우스(Gregorius)의 "대화집" 속에 나타나는
자료로 그의 일면을 엿볼 수 있을 뿐이다.
성 그레고리우스에 의하면 그는 베로나의 주교로서
순교했다고 하나, 그와 동시대 사람인 성 암브로시우스
(Ambrosius)는 그의 편지에서 제노가 증거자로서
선종했다고 한다. 어쨌든 그는 아프리카 사람이며
그의 라틴어 저술이나 인용문들을 살펴볼 때 훌륭한
지식의 소유자임에는 틀림없다.
또한 그는 매년 수많은 이교도들을 개종시켰고,
특히 아리우스(Arius) 이단에 대해 강경했으며,
고트족의 침략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노예로 팔렸을 때
대금을 지불하여 속량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제노 자신은 극히 가난한 삶을 살았다.
또 성 암브로시우스에 의하면 그의 지도를 받고 일생을
하느님께 바친 동정녀들이 많았다고 한다.
또한 제노는 아가페(Agape)의 남용을 비난했고,
장례 때에 큰 소리로 우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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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콘스탄티노(Constantine)
축일 4월 12일
성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또는 콘스탄티노)는
프랑스 가프의
초대 주교였다. 그러나 그에 대해
알려진 다른 것은 없다.
그는 콘스탄티우스(Constantius)로도 불린다.
♡4월 12일 오늘의 성인♡
2016. 4. 12. 오전 6: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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