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오늘의 성인♡

2016. 3. 15. 오후 12: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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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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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레오(Leo)

축일 3월 14일 

로마 순교록 목록에 따르면 성 레오는
로마의 주교요 순교자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는 아마도 아리우스파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이고,
그 외에 그에 대해 알려진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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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레오비노(Leobinus)

축일 3월 14일 

성 레오비누스(또는 레오비노)는
프랑스 푸아티에(Poitiers)의 농부 집안에서
태어났기에 어려서부터 일을 해 왔다.
소년이 되면서부터 배우려는 열망과 지식에
목말라하다가 어느 수도원으로 가서 노동일을
맡아하게 되었다. 낮에는 수도원의 일을 도맡아
처리하고 밤에는 불빛을 감춘 채 공부하였다.
이리하여 그는 겸손과 항구심을 얻었고,
그 수도원 안에서도 놀라운 지식의 소유자가 되었다.

한 번은 우연하게도 성 카릴레프를 만난 것이
인연이 되어 은수자 생활을 꿈꾸게 되었다.
그 후 그는 성 아비투스(Avitus)의 도움으로
수도원 생활을 시작했으나, 스승이 운명하자
다시 은수생활로 돌아갔다.
그 후 그는 샤르트르의 주교로 착좌하고 교구내의
개혁운동을 전개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제4차 오를레앙(Orleans)과 제2차 파리 공의회
(Council of Paris)에 참석하였다.
루빈(Lubin)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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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마틸다(Matilda)

축일 3월 14일 

프리슬란드-덴마크의 귀족 가문인
그라펜 디트리히의 딸로 태어난 성녀 마틸다
(Mathildis)는 909년 작센(Sachsen)의 공작인
하인리히(Heinrich)와 결혼했다.
919년 하인리히가 독일의 하인리히 1세 국왕이 되자
독일 여왕이 된 그녀는 슬하에 다섯 명의
자녀들을 두었는데, 훗날 독일과 신성 로마제국의
황제가 된 오토(Otto), 프랑스의 루이 4세와 결혼한
게르베르가(Gerberga), 바이에른(Bayern)의 공작인
하인리히, 프랑스 카페(Capet) 왕조의 위그 카페의
어머니인 하드비히(Hadwig), 그리고 쾰른(Koln)의
대주교가 된 성 브루노(Bruno)가 그들이다.

그녀는 32세에 과부가 되었는데, 이때 아들인
오토 1세로부터 극심한 푸대접을 받았다.
그러나 그녀는 신심이 뛰어났으므로 자선사업에
힘을 기울이기 시작하였다. 동생 하인리히가
형인 오토 1세에게 반기를 드는 판국이니
그녀의 고통은 극심하였다. 이런 와중에서 그녀는
베네딕토 수도원을 세 곳이나 세웠고,
만년에는 주로 수도원에서 지냈다.
그녀는 죽기 전에 그녀의 아들 오토 1세와 화해를
하고 968년 3월 24일 사망하여 궤틀린부르크 수도원에
안장되었다. 그녀는 가난한 사람과 교회의 후원자로서
큰 공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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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드로(Peter)

성 아프로디시우스(Aphrodisius)

축일 3월 14일 

성 베드로(Petrus)와 성 아프로디시우스(Aphrodisius)에
대해 알려진 것은 그들이 북 아프리카에서
아리우스파 반달족(Vandals)에 의해 순교했다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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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야고보(James)

축일 3월 14일 

이탈리아 비테르보의 귀족인 카포치(Capocci)
가문에서 태어난 야고보(Jacobus)는 1270년경
성 아우구스티누스 은수자회에 입회하였다.
파리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그는
1293년부터
1300년까지 파리 대학의 교수로 활동하였다.
당시 교황 보니파티우스 8세(Bonifatius VIII)와
프랑스 왕 필리프 4세(Philippe IV)는
교황권과 세속 왕권의 한계 문제로 겨루고 있었는데,
야고보는 신학적인 범주를 넘지 않으면서
교황의 권리를 강력하게 옹호하였다.
1302년 교황 보니파티우스 8세는 그를
베네벤토(Benevento)의 주교로 임명했고,
이듬해에는 나폴리(Napoli)의 주교로 임명하였다.
그는 1308년 나폴리에서 사망했으며,
1911년 교황 비오 10세(Pius X)가 그에 대한
공경을 승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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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우티키오(Eutychius)

축일 3월 14일 

레오 황제의 통치 기간에는 제국이 늘 이슬람의
침공을 받았다. 이 때문에 시국은 평안할 날이
없었고 제국과 이슬람의 그리스도교에 대한
박해가 끊이지 않았다. 황제는 신전에 희생물
바치는 것을 반대하는 자는 무조건 투옥하거나
유배를 보내도록 명하였고, 아랍인들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닥치는 대로 죽였다.
로마 귀족의 아들인 성 에우티키우스
(또는 에우티키오)와 동료들이 아랍인들에 의하여
투옥되었다. 처음 몇 개월 동안은 감옥생활만
하였으나, 그리스도교 신앙을 포기하라는 강요를
거절하자마자 무서운 고문과 함께 살해당하였다.
에우스타티우스(Eustathius)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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