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오늘의 성인♡

2015. 12. 8. 오후 5: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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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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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축일  12월 8일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공로를 미리 입게 하시어
성모 마리아를 원죄에서 보호하셨음을 기리고
찬미하는 날입니다.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는
구원의 신비를 다시 한번 잘 살도록 준비시키는
대림절의 핵심적인 신심입니다.

교회는 5세기 말부터 예루살렘의
마리아 성당 봉헌일인 9월 8일에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을 지냈다.
8세기경부터는 이날에서 거슬러 계산하여
9개월 전인 12월 8일을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로 지냈으며,
이것이 9세기경 서방 교회에 전파되었다.
1476년 교황 식스토 4세는 이를 로마 전례력에
도입하였고, 교황 비오 9세는 1854년 12월 8일에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심을
’믿을 교리’로 선포하였다.

한국 교회는 조선대목구장 앵베르 주교의 청원에 따라,
1841년 8월 22일, 교황 그레고리오 16세가 본래
수호 성인이시던 성 요셉과 ’성모 무염 시잉 모태’
(聖母無染始孕母胎,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를
조선 교회의 공동 수호 성인(Compatroni)으로
정한 이래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를 교회의
수호자로 모시고 있다.


임마꿀라타는
’나는 원죄없이 잉태되었다’는 뜻을 가진
성모님 다른 이름이다.
원죄없으신 성모님은 한국의 수호성인으로 1841년
(교황 그레고리오 7세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원죄없으신 성모께 대한 공경은 오래전부터 이어져왔지만
1854년 12월 8일 교황비오 9세께서 믿을교리로 선포했고
1858년 3월 25일에는 루르드에서 성모님은
벨라뎃다에서 발현하시고 ’나는 원죄없이 잉태되었다’
말씀하심으로 교황선포가 재확인되었다.

원죄없으신 잉태는
하느님의 어머님께 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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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릴리안(혹은 릴리아나)
(liliana 이태리어, lilian 영어)

 

축일  12월 8일

 

lilian은 lily + an의 복합어이며,
lily는 백합이라는 뜻입니다.
이 백합은 주로 성모님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상징어이며, '고결함, 깨끗함'등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일은 성모님의 축일중의 하나를
택하면 됩니다. 주로 12월 8일이 원죄 없이
잉태하신 마리아 대축일인데, 이 날을
축일로 정해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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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로마리코(Romaric) 

 

축일  12월 8일 

 

성 로마리쿠스(Romaricus, 또는 로마리코)의 부친은
메로빙가의 귀족인데, 브루네힐다 여왕의 손에
의하여 가산이 몰수되고 처형되었으며, 그의 아들
성 로마리쿠스는 집 없는 방랑자가 되었다.
그러나 성 아마투스(Amatus, 9월 13일)가 그를
만났을 때에 성 로마리쿠스는 많은 재산과 부하들을
거느린 고위 관리였다. 그는 성 아마투스와
사귀고부터 개종하여 노예들을 해방시켰고 마침내는
뤽세이유(Luxeuil)에서 수도자가 되었다.
뤽세이유의 초대 수도자들 가운데 유명한 분들은
성 로마리쿠스를 비롯하여, 그의 친구인
메스(Metz)의 성 아르눌푸스(Arnulphus, 7월 18일)가
있었다. 성 로마리쿠스는 성 아마투스가 세운
수도원에서 30년 동안 원장으로 봉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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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카리오(Macarius) 

 
축일  12월 8일 

 

데키우스 황제의 박해 때 알렉산드리아에서
순교한 이들 중에 성 율리아누스(Julianus)와
에우누스(Eunus)는 로마 순교록에서 2월 27일에
순교한 순교자로 기념하고 있다. 그리고
성 마카리우스(또는 마카리오)는 12월 8일에
재언급되고 있는데, 이러한 중복은 로마 순교록에
알렉산드리아에서 순교한 또 다른 16명의
동료 순교자들이 추가되면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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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우카리오(Eucharius)

축일  12월 8일 

 

성 에우카리우스(또는 에우카리오)는
사도 베드로(Petrus)의 제자로서 독일 트리어의
초대주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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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파타피오(Patapius)

축일  12월 8일 

 

성 파타피우스(또는 파타피오)는 원래
이집트 사람인데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을
여행하고는 그곳에서 은수자로서 살았다.
그는 특별히 동방교회에서 존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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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군틸다 (Gunthildis)
동정 .윌보른 .748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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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소프로니오 (Sophronius)
주교 .키프로스 .6세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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