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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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플로라(Flora)
성녀 마리아(Mary)
축일 11월 24일
마호메트인의 딸인 성녀 플로라(Flora)는
에스파냐 남부 코르도바(Curdoba)에서 태어나
비밀리에 그리스도인으로 키워졌는데,
그것은 그녀의 어머니가 그리스도인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처녀로 성장하였을 때
그녀는 자기 오빠의 고발에 의하여 매를 맞고
투옥되었다. 자신에게 최후의 진술을 하도록
기회를 준 것을 이용하여 플로라는
성공적으로 탈출하였다.
그 후 그녀는 성 아키슬루스(Acislus) 성당에서
기도하던 중에 부제로서 순교한 어떤 사람의
동생인 성녀 마리아(Maria)를 만났다.
그들은 끝까지 그리스도인으로 살 것을 굳게
언약하였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신자임이 발각되어 재차 재판관에게 끌려갔다.
재판관은 배교하지 않으면 창녀로 팔겠다고
위협하였으나 그들은 끝까지 항거하여 참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이 모든 사실은
성 에울로기우스(Eulogius)가 남긴 증언에 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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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드레아 둥락(Andrew Dung-Lac)
축일 11월 24일
베트남에 복음이 전해진 것은 1533년경
중국으로 가던 유럽 선교사들에 의해서 시작되었다.
그 후 선교 사업은 간헐적으로 이루어지다가
1615년에 예수회가 이곳에서 정식으로 복음을 전하였다.
‘베트남의 사도’로도 불리는 예수회의 로드
(Alexandre de Rhodes) 신부는 1624년 성탄절에
이곳에 도착하여 1645년까지 수만 명의
베트남인들에게 세례를 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698년까지 베트남에서는 산발적으로 혹독한
교회 박해가 있었다. 18세기에 들어서도 세 번의
박해가 있었고, 19세기에 들어서도 박해가 더욱
잔인해지자 프랑스는 이를 막기 위해 1862년에
베트남을 침략했고, 1883년에 베트남을
식민지화함으로써 박해를 종식시켰다. 이때까지
박해를 받은 이들 중 117명이 1988년 6월 19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베트남의 순교자들로서 시성되었다.
시성된 이들 중에는 96명의 베트남인과 에스파냐
출신의 수도회 소속 선교사 11명 그리고 10명의
파리 외방 전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신분별로 보면 8명의 에스파냐와 프랑스 출신
주교들과 50명의 사제들
(13명의 유럽 출신과 37명의 베트남 출신) 그리고
59명의 평신도들로 구성되어 있다.
성 안드레아 둥락(Andreas Dung-Lac)은 1785년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세례를 받고 사제가 되어
여러 지역에서 선교와 사목활동을 하였다.
그는 많은 신자들과 함께 박해 중에도 주님을 굳게
믿고 따르다가 1839년 12월 21일 베트남의
하노이(Hanoi)에서 참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1989년 6월 1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의 축일을
11월 24일에 기념하도록 보편 교회 전례력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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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알렉산데르(Alexander)
축일 11월 24일
성 알렉산데르는 배교자 율리아누스 황제 때에
그리스의 코린토스에서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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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엔플레다(Enfleda)
축일 11월 24일
성녀 엔플레다는 노섬브리아(Northumbria)의 왕
성 에드윈(Edwin, 10월 12일)과 그의 아내인
켄트(Kent)의 성녀 에텔부르가(Ethelburga, 4월 5일)의
딸로 요그(York)의 주교인 성 바울리누스
(Paulinus, 10월 10일)로부터 유아세례를 받았다.
그녀는 성 발프리두스(Walfridus, 10월 12일)의
위대한 후원자였으며, 과부가 된 후에는 휘트비에서
베네딕토회의 수녀가 되었다. 그 당시
그 수녀원의 원장은 성녀 엔플레다의 딸인
성녀 엘플레다(Elfleda, 2월 8일)였다.
성녀 엔플레다는 에안플레다(Eanfleda)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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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콜만노(Colman)
축일 11월 24일
아일랜드 남서부 먼스터(Munster) 태생인 그는
처음에 시인이 되었고 나중에는 카셀에서
궁중 시인으로 활약하였다. 그는 50세 때
콜만누스(Colmannus, 또는 콜만노)란 이름으로
성 브렌다누스(Brendanus)로부터 세례를 받았다.
그 다음에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성 콜룸바(Columba)의 교사로서도 유명하였다.
마침내 그는 클로인의 첫 번째 주교가 되었다.
그는 코크(Cork)의 수호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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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크레센시아노(Crescentian)
축일 11월 24일
성 키리아쿠스(Cyriacus, 8월 8일)의 동료였던
성 크레스켄티아누스(Crescentianus, 또는
크레센시아노)는 이탈리아의 로마에서 막센티우스
황제 치하의 박해 중에 잔인한 고문을 받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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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크리소고노(Chrysogonus)
축일 11월 24일
성 크리소고누스(또는 크리소고노) 순교자는
로마 미사경본의 성찬기도(Canon)에 나오는
성인이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 알려진 것은 전혀 없다.
아마도 그는 북이탈리아의 아퀼레이아에서
순교한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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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펠리치시모(Felicissimus)
축일 11월 24일
성 펠리키시무스(또는 펠리치시모)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중에 이탈리아의
페루자에서 순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회 미술에서 그는 책과 종려가지를 들고
기품있는 옷을 입은 젊은이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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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포르티아노(Portianus)
축일 11월 24일
성 포르티아누스(또는 포르티아노)는 원래
노예로 주인으로부터 도망쳐 프랑스 오베르뉴
(Auvergne)의 미란다 수도원으로 피신하였다.
그곳에서 그는 수도자가 되었고 후에 원장이 되었다.
그는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었고 메로빙거왕조의
분국인 아우스트라시아(Austrasia)의 왕
티에리(Thierry)에게 오베르뉴의 포로들을
풀어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여
관철시키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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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로타시오(Protasius)
축일 11월 24일
성 프로타시우스(또는 프로타시오)는 331년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교로서 활동하였다.
그는 아리우스주의(Arianism)를 반대하는
성 아타나시우스(Athanasius, 5월 2일)의 주장을
지지하였다. 그는 343년에 열린 사르디카(Sardica)
시노드에도 참석하여 아리우스파를 반대하는데
특별한 역할을 하였다. 성 아우구스티누스
(Augustinus, 8월 28일)의 증언에 의하면
밀라노에 있는 그의 무덤은 눈먼 아이가 눈을
뜨는 등 많은 기적적 치유의 장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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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피르미나(Firmina)
축일 11월 24일
로마의 동정녀인 성녀 피르미나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중에 이탈리아
움브리아(Umbria) 지방의 아멜리아에서
고문을 받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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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트루도(Trudo)
축일 : 11월 24일
7세기경의 바바리아 지방은 온통 이교신앙 천지였다.
이런 와중에 성 트루도는 하스바이에 지방의
사도로서 열렬한 선교사였다. 원래 그는
프랑크족 인데, 성 레마끌로에게 눈에 띄어
메츠의 신학원을 다녔으며, 거기서 성 끌로둘포로부터
사제가 된 후, 자기 고향으로 와서 황무지같은
지역에 크리스챤 신앙을 심었던 것이다.
지금의 쌩-트롱은 루뱅과 통그레스 사이에
위치해 있는데, 이곳은 그의 선교 중심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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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레오파르디노 (Leopardinus)
원장,순교자.비바리스.7세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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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로마노 (Romanus )
증거자 .러 망스.3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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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리노 (Marinus)
순교자,베네딕또회.모리엔느.731년
오늘의 성인(11월24일)
2014. 11. 28. 오전 7: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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