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리 사제관 앞에 또 일을 만들었다.
이날 감자 4고랑. 야콘 1고랑. 그리고 표고버섯 종균 넣기
우리농 식구들 이날 고생 많이 했습니다..
표고버섯은 내년 가을이면 먹을수 있다는..올 가을인가? 에이 잘 모르겠다. 잠시
딴청을 피우느라 설명을 못들었음..ㅋㅋㅋ
버섯 피면 다시 올리겠슴당...
가브리엘 신부님께서 경운기로 밭을 고르는 중 이심되.. 약간 취하신듯..킥킥
장금실
2010. 4. 12. 오전 12:34:14
부러워요...흘내음이 얼마나 좋았을지, 사진으로도 봄의 정취가 느껴지네요. 담에 이 동상도 데려가주시와요. 짱카 언니!!!고생 많으셨습니다. 샬롬!!
신부님을예수살이제자교욱중강의시간에뵈었지요.참농부^^같이보이는분이더라구요.창조주께서주신자연이파괴되는것을마음아파하시며자연그대로를노래에담아찬미하던것이눈에선하네요.우리농자매님들수고하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