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손모내기 한 논에 벌써 벼가 누렇게 익었죠?
오늘은 주교님과 함께 벼베기 행사를 하였답니다.
노랗게 익은 벼를 본 순간 감동이 밀려오네요..
우리가 일한 만큼 자연은 우리에게 돌려준다는걸 깨닫게 합니다.
장금실
2009. 9. 29. 오전 12:20:49
우리가 손모내기 한 논에 벌써 벼가 누렇게 익었죠?
오늘은 주교님과 함께 벼베기 행사를 하였답니다.
노랗게 익은 벼를 본 순간 감동이 밀려오네요..
우리가 일한 만큼 자연은 우리에게 돌려준다는걸 깨닫게 합니다.
아!`증말자연은정직해.넘~풍요로워보여요수고하셧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