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말씀(Hoje_19_e_40.pp)

2012. 8. 24. 오후 1:57:21

글자

영어 안한지도 거의 50년도 넘었는데  제대로
비슷하게라도 번역이 되었는지 걱정되네요

<본문>
하느님은 오늘 천국의 문을 여시고  나를 보고 물으셨다.
아들아! 오늘 너의 가장 소중한 소원이 무엇이냐?
나는 대답했지요. 주님! 이멧세지를 읽는 사람을 보호 해주소.!

그리고 나의 가족에게도 베풀어 주소서!내가 그들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랍니다.하느님의 사랑은 바다와 같고 .우리는 바다가 어디서 시작하는지는 알지만,그러나 그것이 어디서 끝나는지는 모른답니다. 오늘은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12시 11분 56초이군요.

아무튼 진실이니까, 이멧세지를 또 다른사람들에게 16시간 이내에 꼭 보내야한다..이사실이 기괴하게 들릴지는 몰라도 이 멧세지를 나에게 보낸사람은 시간에는 대단히fascinated하단다.

그리고 천사는 실제로 틀림없이 존재한단다.
그러나 그들은 때때로 날개가 없단다.우리는 그들을 불러야하는 것을잘 그만두니까.그러나 친구여! 나는 그냥 그져 너를 사랑할뿐이란다

.나는 오늘도 너를 위하여 기도할것이다.
너가 바라는 것을 허락하시는 하느님을 위하여 말이야!
하느님은 어린이들의 기도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계신단다..
이편지를 돌리는 것을 중단하지 말고 너와 가장 친한 친구들에게
보내기를 바란다.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기를 빈다 -아멘

 

이상 저의 번역이 제대로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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