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아십니까"

2012. 8. 19. 오후 3:21:51

글자

 저는 "한국을 아십니까" 를 보면서 과거 지지리도
못살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 우리는 개구리가
올챙이 때를 모르는 경거망동을 일삼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분에 넘치게 호의호식하는것은 아닌지요? 

 우리는 어려웠던 그때를 잊어서는 결코 안될것입니다.
필요이상으로 넓은 평수 필요 이상으로 좋은 값 비싼
자가용,심지어는 분에 넘친 외제 승용차로 거들먹거려 대부분의 빈곤층에 위화감을 줘서는  안될것입니다.

점심 한끼를 위해서 전라도 전주까지도 다녀온다는
무리들도 있다고하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래서 주님께서는 부자가 하늘 나라에 가기보다는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빠져 나가는 것이   더 쉽다고
말씀 하시지  않았나 싶네요-呂>

아래 제목을 클릭하셔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눈물.눈물.
좀더 심각한 연민을 가지고 보셨으면 합니다.-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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