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집기비품들을 이용하여
난타식으로 음악을 연주하던 것이 생각나는군요.
타자기도 악기로 사용해서 함께 연주하니 볼만하군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좋은 기발한 아이디어 입니다,
Typewriter도 음악에 익숙한 사람이 틀림없네요.-呂>
제목: Typewriter
This song is called the Typewriter! Enjoy !!
Typewriter - something a laptop cannot achie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