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영명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권권정애2008. 11. 29. 오후 11:13:36글자A−A+ 『 12월의 문턱에서도 포근함을 느낄수 있슴은 성탄의 거룩함을 품은 까닭 일까요? 혹은 새날에는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가 있슴으로??.. 또 하나의 행복은 계절과는 상관없이 빛을 담고 거듭나는 작은 일상~ 그 일상의 중심에 계신 영적 지도자이신 신부님!! 안드레아 신부님.. 영명 축일을 생각하며 이날의 느낌을 드립니다. 신부님의 영명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veneranda- 올림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