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부르고 싶은 이름

2006. 4. 6. 오후 12:07:31

글자
       사랑하는 이여~~!!

 

        내 가슴속에     

        고운 사람이여!


        당신의 아름다움이

        나를 당신의 숲으로 이끌어 줍니다.


        온 세상에  있는 수 많은 꽃이 아름답다 하나
        당신은 꽃보다도

        아름다운 사람 이어라
       

        내가 가슴에 새기고 살아갈

        당신의 이름,

        왼지 그렇게 부르고 싶어집니다.

 

        고운 생각 으로 살아가는
        당신은-

        늘 용서를 생각하고  

        믿음을 가지고 아름답게 꾸려가는 이기에


        환한 얼굴이 고운 한송이-

        아름다운 꽃이 되어 주는
        고운 내 사랑, 부르고 싶은 이름입니다.         

 

                                       2006 . 4. 6.   아침에  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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