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님이 이제서야 화이팅

2005. 8. 26. 오후 12:45:27

글자

총무님 너무나 급해서인지 아니면 우리 송파동 성당의 발전인지 는 몰라도

아무튼 반갑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우리 자신이 잘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사목위원들 모두들 더운 여름에 고생이 많았고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이제는 활동을 하여야 할때입니다. 추석 신부님 영명축일 인사 이동

성지순례 등 등 여러모로 바쁘실줄 아오나 기도 하면서 천천히 묵상하고

기도 하면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의 자신도 별 보잘것도 없지만

이렇게 말씁드려서 죄송 하고 서로가 형제처럼 자매처럼 우리 집안 일인것

같이 하면 않될까 묻고 싶습니다. 서로 아껴가면서 사랑해가면서

기도 해가면서 상대방의 심정을 이해하면서 아끼고 기도하고

그일이 나의 일인것 처럼 하면 하느님께서는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실까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아무튼 건강하시기를 바라면 우리사목위원들 모두

건강하고 결실의 계절을 맞아 우리 모두 화이팅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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