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날 장레 미사에 참석하였다.
어느때도 그러하였드시 오늘도 마음은 참좋지는 않았다
거의 장레 미사에 다달았을적에 성당 입구에서는 마귀의 유혹도 끊어
버릴 수 있도록 우리 신자들은 기도를 하고 정성 스럽게 아니 하느님이
들을 수 있는 만큼 크게 아니 정성 스럽게 기도 자녀들은 울음을 참지
못하고 울어야 하는것인지 아니면 기도하는데 울면 않되는지 알지
못하고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 어인된 일인지 모르고 그냥 있는 중
봉사자들의 말에 따라 어떻게 하면 참으로 합당한 미사를 드릴 수 있느지
알지 못하고 그냥 관 옆에 서있다 조금만 떨어져 주세요 하면 왜 그런지
상주들도 모르고 그냥 그러다가 신부님 이 복사들과 대형 십자고상을
앞세우고 성당 가운데로 오시는데 우리 신자들은 조용히 숨을 죽이고
기다리고 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함면 우리신자들은 처음과 같이
이제와 우리와 항상 영원히 아멘 하고 우리는 외운다 그리고 신부님은
성수 를 뿌리고 신부님의 말씀에 따라 우리는 그와 같이 함께 한다.
그리고 성당 중앙을 향해 대형 십자고상을 앞세우과 그다음 복사
신부님 관 하느님을 닮은 우리 산자가 하느님 곁으로 갔어서 인지
그날은 같은 모임의 날이라 할아버지들이 모두 함께 하여 주어서 정말
고마 웠다 그다음은 다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