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을 하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고 마음의 평화가 신체도 건강하게 만들어 #자긍심 자신감 증가 # 내적 스트레스와 고민감소 #엔도르핀 분비 증가 #위기극복 능력 강화 # 면역 체계 강화 #노화속도 감소 #건강유지 등의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테레사 효과 라는 의학 용어가 있다. 평생을 빈자를 위해 희생과 사랑으로 봉사를 베풀다 1997년 87세의 나이로 운명한 마더 테레사 수녀를 연상함으로써 얻는 효과이다.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테레사 수녀가 일하는 모습이 담긴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면역체계가 강화된다는 연구 결과로 이는 테레사 수녀가 죽은 이듬해 미국 하버드대학 의과대학교수가 발표한 것이다.즉 테레사 수녀처럼 평생을 희생과 봉사를 베플며 살 수는 없지만 착한 일을 하거나 선한 생각을 하기만 해도 혹은 봉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면역체계가 강화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봉사하는 행동은 하는 당사자뿐 아니라 보는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남을 위해 봉사하고 친절을 베푸는 것은 건강에도 유익하다.
마더테레사 수녀님의 삶
2005. 8. 3. 오후 7: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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