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23분 간증

2014. 4. 23. 오후 1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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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의 23분 간증

 

 

프랑스의 수학자요 .철학자요. 과학자인 파스칼은 天國과 地獄의 有無를 수학적으로 풀었다고 합니다.대저 인간의 一平生이라는 것은 따지고 보면 百年 未滿으로서 7.80대라고 본다면 우리 하느님의 샘법에서는 天國은 1000년이 하루같고, 地獄은 하루가 1000년 같다고하십니다.바꾸어 말하자면 天國은 말할수없는 즐거움으로 가득하여  1000년이 아쉽고. 地獄은 莫甚한 苦痛으로 하루도 지루하여 하루가 1000년 같다는 뜻으로 해석이 됩니다.


두사람중에 한사람은 來世의 天國이나 地獄이 없다고하고 , 다른 또 한사람은 天國과 地獄으로 來世가 있다고 確信하고, 나름대로 두사람은 熱心히 각자 생각과 信念으로 一平生을 살고 죽었습니다.막상죽어보니 來世가 있다면 前者는 永遠히 地獄에서 살아야하고 후자는 마침 來世가 있어 天國에서 永遠히 산다면 前者는 땅을 치며 後悔의 울부짖음이요.後者는 勝利者로서 온갖 天上福樂을누릴것입니다.反對로 죽어보니 막상 來世의 天國과 地獄이 없더라고한다면 그것으로 끝입니다.前者의 境遇는 큰多幸이고 後者는 믿음으로서 道德的 倫理的으로 사람다운 삶을 잘 살아왔다고 後悔가 없을 것입니다.그러나 萬若에 來世의 天國과 地獄이 있다면 큰일지요 .來世의 天國과 地獄은 1000년 10.000년 永遠히 계속된다면 이세상에서의 삶은 白駒 過隙과 같이 7.80년은 눈 깜짝 할 사이라고 본다면 來世를 믿어 보는 것이어떨까? 싶네요.-밑저봐야 本錢이 아니겠습니까?-呂永煜>

 

 

 

독일의 나체는 "신은 죽었다"라고 한 最初의 實存 哲學者입니다.

니체는 苦痛을 肯定的으로 해석한 最初의 思想家 中 한명이지요.. 
그와 함께 旣存의 思想이 單純한 精神勝利임을 밝힌 思想家이기도 합니다. 

다시 풀어서 써 보자면, 
니체는 基督敎에 대한 極烈한 反對者 中 한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니체가 基督敎를 批判한 主要한 理由는 그것이 '弱者의 思想'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基督敎는 現實的인 價値를 否定하고 天上的인 價値를 强調합니다. 이를 니체식으로 表現하면 基督敎는 强者의 價値(地上的인 價値)를 否定하고 弱者의 價値를 强調하는 것입니다. 

具體的으로 例를 들어 보자면 

基督敎는 攻擊性 代身에 平和를 
자기주장 代身에 謙遜함을 
復讐 代身에 容恕를 强調하는데 

이것들은 모두 復讐하거나 攻擊할 수 없는 無力感 一種의 美德으로 包藏된 形態로, 現代的인 用語로 쉽게 表現하자면 單純한 精神勝利에 不過합니다. 

다시 말해서 基督敎란 弱者의 價値에 不過하며, 
苦痛스런 現實 앞에서 現實을 認定하지 못하는 卑怯한 人間들이 만들어낸 價値體系일 뿐이라고 했습니다.니체의 생각처럼 果然 神은 죽었를까요? 아니면 原來 神은 없었던 걸까요? 그래서 인간의 죽음은 그것으로 끝일까요?다음 보내드리는 地獄에 대한 간증 影像을 보내드리오니 죽음과 來世에 대한 默想을 깊이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시간이 좀 걸리드라도 끝까지 보시고 내 삶에 대한 整理를 해 보심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다.-呂永煜>


지옥 경험 23분<보시고 난다음 기대리시면 계속됩니다.>

                   아래 영문주소를 클릭해서 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1g89BpnmO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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